SMP 시술 안내

광주 · INSTEAD OF WIGS

가발과 흑채를 쓰시다가 오시는 분들께

블로그에 남긴 광주 지역 글 가운데 가발과 흑채 이야기가 두 번째로 많습니다. 실제로 쓰시다가 오시는 분이 그만큼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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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신경 쓰는 일이 없어집니다

흑채는 비 오는 날, 땀 흘리는 날, 바람 부는 날마다 신경이 쓰입니다. 베개와 옷깃에 묻는 것도 매일의 일입니다.

두피문신은 두피 1~2mm 깊이에 색소를 넣어 물에 지워지지 않습니다. 아침에 따로 손대실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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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과는 목적이 다릅니다

가발은 없는 모발을 대신 얹는 것이고, 두피문신은 남아 있는 모발과 두피의 대비를 줄이는 것입니다. 완전히 비어 있는 자리를 모발처럼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가발을 쓰시던 분이 바로 바꾸면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금 상태를 보고 어느 쪽이 맞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03

가발을 계속 쓰면서 같이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가발이나 부분 가발을 쓰시는 분 중에는 경계선이 드러나는 것이 고민인 경우가 있습니다. 그 경계 부분만 두피 쪽을 채워 티를 줄이기도 합니다.

쓰던 것을 꼭 버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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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던 것을 가져오셔도 됩니다

평소 쓰시던 흑채나 가발을 착용하신 채로 오시면 어느 자리를 가리고 계셨는지가 바로 보입니다. 그 자리가 실제로 채워야 하는 자리입니다.

굳이 정리하고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바꾸실지는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지금 쓰고 계신 것이 무엇이든, 바꾸실지 말지는 보고 나서 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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